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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원 이번 주 폭염… 체감온도 110도 육박

07/26/23



전 세계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죠.

뉴욕 일원에서도 이번주 내내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목요일에는 체감온도가 11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지역에 따라 종종 강한 소나기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립기상청(NWS)은 이번주 뉴욕일원의 낮 최고기온은 화씨 9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목요일인 28일에는 최고기온이 95도를 넘어서고 60% 전후의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가 100도를 넘어서고 최고 110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여 폭염이 예상됩니다.  

지역에 따라 강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소나기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기상청은 “버뮤다 고기압이 형성되면서 온도와 습도 수준이 주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위험기상 예보를 발령하고, 뉴저지주 북동부 지역과 뉴욕주 남동부 지역에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폭염은 주말부터는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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