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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시 집값 최고 ‘허드슨 야드'

07/20/23



집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뉴욕시에도 가장 비싼 지역은 어디일까요.

주택 중간가가 가장 비싼 지역은 맨하탄 ‘허드슨 야드’였는데 주택 중간가가 무려 575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부동산정보회사 ‘프로퍼티 샤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뉴욕시 5개보로에서 판매된 주택 중간가가 가장 비싼 지역은 맨하탄 허드슨야드로 무려 575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지난해보다 12%나 오른 겁니다.

2위는 354만 달러를 기록한 맨하탄 소호로, 지난 9분기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던 트라이베이카를 3위로 제치고 2위로 올라왔습니다.

뉴욕시 전체 주택판매 중간가는 75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 하락했습니다. 

퀸즈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동네는 이스트리버 강가에 위치한 ‘헌터스포인트’로 판매 중간가가 113만 6,0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홀리스 힐스’ 102만 8,000달러, ‘디트마스-스타인웨이’ 98만 6,000달러를 각각 기록했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프레시메도우’도 85만 5,500달러로 전체 50위권에 들었습니다. 

한편 올 3월 기준 레드핀 데이터에 따르면 뉴저지 지역의 주택 중간가는 660,0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뉴저지에서 주택 중간값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는 버겐카운티의 알파인이 1위를 차지했고, 오션카운티의 맨토라킹과 맘모스 카운티 딜, 스프링 레이크, 버겐카운티 새들리버 등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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