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뉴욕 타임스퀘어서 한국 관광 홍보
07/18/2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19부터 22일까지 뉴욕 맨해튼 일대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K 컬처 팝업과 K 팝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관광공사가 '한미 동맹 70주년'과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9일에서 22일까지 뉴욕 맨하튼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미국에 다양한 K-컬처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는 목표입니다.
관광공사는 록펠러센터와 함께 미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코리아 위크'를 개최하고, 뉴욕한국문화원, 정관장·BBQ 등 국내 기업 또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들과 함께 K-푸드, 패션, 뷰티, 웰니스 등 다채로운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국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K-컬처 팝업'에서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과 한국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청와대 등 다양한 한국관광 콘텐츠에 대한 홍보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타임스퀘어에서는 K-팝 댄스 경연대회 '댄스 투 코리아'도 열리고, 뉴욕의 K-팝 동호회 단체와 함께 맨해튼 곳곳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이어 20일에는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에서 한-미 여행업계 비즈니스 상담회와 한국관광 설명회, 만찬 행사가 열립니다.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200명이 초청되고, 국내 주요 여행사와 항공사, 온라인 여행사와 국내 지자체, 공공기관 등 34개 기관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국관광 설명회는 최근 뉴욕커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푸드를 테마로 진행되고, 미쉐린으로 선정된 뉴욕 한식당 수석 셰프인 '김대익 셰프'의 한식 스토리텔링과 세계적인 안무 크리에이티브 그룹 '원밀리언(1MILLION)'의 K-팝 댄스 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