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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아파트 입주 10년 넘게 걸려… 입주 앞당기는 방법은?

06/16/23



 

한인들의 많이 거주하고 있는 버겐 카운티에서는 노인 아파트 입주를 위해서 길게는 10년도 넘게 기다려야 하는 실정입니다.

그러다보니 뒷돈까지 오가고 사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단은 신청자격이 되는 62세가 되면 신청을 해두는 좋다는 당부도 나옵니다.

뉴저지 포트리 노인아파트 입주를 위해 됫돈이 오고간 사건이 알려지면서 그 피해자 수가 100명이 넘을 수도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저지한인상록회는 어제와 오늘 피해자들의 연락을 수차례 받았다며 대다수의 피해자들은 피해 사실을 드러내길 꺼리고 있어 실제 피해자는 더 많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물가와 함께 주택 임대료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연금 수입에 의존하는 노인들의 경우 그 어느 때보다 유혹에 빠지기 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경의 노인아파트 입주는 신청 후  짧게는 5~6년, 길게는 10년 넘게 기다려야 하는 실정입니다.

외곽 지역의 경우 2, 3년 만에 입주가 가능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뉴저지 한인타운에서 자동차로 1시간 이상 떨어진 곳이어서 한인들이 입주를 꺼리는 실정입니다.

전문가들은 노인아파트 입주를 앞당기는 방법은 먼저 신청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설명입니다.

입주까지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는 만큼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62세가 되면 일단 신청을 해놓고 기다릴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대기 지속 여부를 묻거나 기타 서류를 요청하는 우편이 올 경우 잘 응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뉴저지 한인상록회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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