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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뉴저지 예비선거… 한인 후보 12명 도전
06/06/23
뉴저지주 예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비선거에서는 오는 11월 본선거에 진출할 각 당의 후보를 선출합니다.
올해 뉴저지 예비선거에는 12명의 한인후보들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되는 뉴저지주 예비선거에서는 오는 11월 본선거에 진출할 각 당의 후보를 선출하게 됩니다.
올해 뉴저지 예비선거에는 12명의 한인후보들이 출마해 유권자들의 표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하원 37선거구 엘렌 박 의원은 이번 예비선거를 통해 재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후보로 공화당 박명근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 후보는 예비선거에 단독후보로 나와 본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와 대결할 예정입니다.
현직 시의원은 포트리 민주당 폴윤 후보가 4선에 도전하고 있고 놀우드에서는 공화당 김봉준 후보가 재선에 도전합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은 3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민주당 민석준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고, 역시 민주당 소속의 이상희 씨는 1년 임기의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공화당 소속의 원유봉 후보도 시의원을 노리고 있습니다.
릿지필드에서는 공화당 사라 김, 민주당 류용기 후보가 각각 시의원에 출마했습니다.
그 외에 에지워터 미셸 한, 클로스터 크리스토퍼 조, 포트리 최은호 후보 등이 공화당 후보로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