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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장 후보자 연설회… 두 후보 ‘지지 당부’
06/02/23
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중반으로 치닷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뉴욕한인회관에서 후보자 연설회가 개최됐는데요.
감광석 진강 두 후보는 자신이 한인회장이 되면 한인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오후 뉴욕한인회관에서 뉴욕한인회장 후보자 연설회가 개최됐습니다.
오늘 오후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뉴욕한인회장 후보자 합동 연설회.
선관위 관계자들과 각 후보진영 선대위원들 그리고 기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김광석, 진강 두 후보자는 자신의 공약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기호 순서에 따라 먼저 단상에 오른 김광석 후보는 3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KCS를 통한 자신의 30년 한인사회 봉사 경력을 소개하고 공약으로 첫번째는 봉사하는 한인회, 둘째는 개방하는 한인회, 셋째는 도약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서 단상에 오른 진강 후보는 여덟가지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차세대 한인들의 한인회 참여, 세입자 추방 소송 등을 통한 한인 회관 정상화. 2세 단체들과 협력하녀 뉴욕한인회 재정 확보 등을 내세우고 무료법률상담과 맨해튼 코리안 퍼레이드와 한인 축제를 더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두 후보자는 각자의 연설에 이어 참석한 기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공약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선관위는 후보자들이 선거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서약을 하는 시간을 마련해 두 후보의 서약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