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장 선거 투표소 확정
06/01/23
제38대 뉴욕한인회장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치러질 세곳의 투표소를 공개했습니다.
6월 11일로 예정된 제38대 뉴욕한인회장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확정된 투표소를 공개했습니다.
선거가 치러질 투표소는 총 11곳으로 뉴욕에 8곳 뉴저지에 3곳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뉴욕 맨해튼은 뉴욕한인회관과, 32가 코리안타운 옛 우리아메리카은행 앞 광장 등 두곳에 설치되며 퀸즈 지역은 뉴욕장로교회,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H마트 베이사이드 점 등 세 곳에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스태이튼아일랜드 지역에는 만백성교회, 롱아일랜드는 H마트 제리코 매장이 확정됐으며 웨체스터지역은 590 센트럴 파크 애비뉴에 위치한 스카스데일 상용건물에서 투표가 가능합니다.
뉴저지 지역은 포트리 한남 체인과 H마트 릿지필드점 그리고 H마트 에디슨점에 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투표소는 1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맨해튼에서 거리가 먼 롱아일랜드와 스태이튼 아일랜드, 웨체스터, 에디슨 투표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6시까지 문을 엽니다.
투표는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한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투표소에 갈때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한편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김광석 후보가 진 강 후보는 한인 사회 표심을 얻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각각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진 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30분 뉴욕 플러싱 리셉션 하우스로 예정되어 있으며 김광석 후보는 6월 2일 오후 6시 퀸즈 하크네시야 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