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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공공건강보험 적격성 재평가 시작
05/18/23
뉴욕주가 900만 명에 달하는 메디케이드 등 가입자를 대상으로 적격성을 재평가하는 작업을 시작햇습니다.
주정부가 심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만큼, 일부 대상자들에게는 추가 서류를 요청하거나 자격을 상실할 수 있다는 경고 메일이 발송됐습니다.
뉴욕주정부가 900만 명에 달하는 뉴욕주 메이케이드 등 가입자를 대상으로 적격성 재평가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주정부는 적격성 평가 결과에 따라 건보거래소를 통해 건강보험을 갱신할 것을 권유하면서 이미 메디케이드와 차일드헬스플러스, 에센셜플랜 등 공공건강보험 보장 종료 날짜가 6월 30일인 건보 등록자들에게 적격성 재평가와 갱신을 알리는 통지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번 적격성 재평가로 메디케이드 자격이 사라진 경우, 주정부가 제공하는 에센셜 플랜 대상이 되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에센셜 플랜은 19~64세 성인 뉴욕주민이 소득자격요건과 이민신분요건을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성인 1인당 소득 연 2만 5520달러, 4인 가족 기준 연 5만 2400달러 미만이 그 대상입니다.
또 19세 미만의 경우에는 차일드헬스플러스 가입 자격이 있습니다.
뉴욕주 건강보험 자격 및 갱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욕주 보건국 웹사이트 혹은 메디케이드 웹사이트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뉴욕주 로컬 소셜서비스국 사무소 웹사이트(www.health.ny.gov/health_care/medicaid/ldss.htm)에서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