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뉴욕주, 팬데믹 기간 운전면허 갱신 시력검사 제출 요구

04/26/23



뉴욕주 차량국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온라인으로 운전면허증을 갱신한 운전자들에게 시력검사 결과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른 시일내에 결과를 제출하지 않으면 면허가 정지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지난 20일 뉴욕주 차량국이 팬데믹 기간 셧다운으로 인해 차량국이 대면 업무를 보지 않았던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면허증을 갱신한 운전자들에게 시력검사 결과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시 온라인으로 면허증을 갱신하는 과정에서 뉴욕주 차량국은 운전자들이기 갱신일 기준 1년 안에 시력검사를 별도로 받고 결과를 직접 제출하는 데 동의하는 조건 하에 면허증 갱신을 허용했습니다.

때문에 이 기간동안 온라인으로 운전면허증을 갱신한 운전자는 시력검사를 제출할 것이 요구됩니다. 

그런데 DMV는 현재 검사 결과를 제출하지 않은 운전자가 약 15만 명에 달한다며 "지난 2년 동안 해당 운전자들에게 수차례 통지서를 발송했지만 검사 결과를 제출하지 않는 운전자들이 있다며, 이른 시일 내에 결과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면허 정지 조치가 이뤄질 수밖에 없다"고 전했습니다. 

DMV는 웹사이트(dmv.ny.gov/driver-license/vision-information)를 통해 거주지 기준 인근 지역에서 시력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장소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우편이나 온라인으로 결과를 제출하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