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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장 “한국 문화 전파에 최선 다할 것”
03/08/23
신임 뉴욕한국문화원장이 부임했습니다.
오랫동안 공석이었던 자리여서 그만큼 신임 원장에 대한 기대가 더 큰데요.
신임 문화원장은 민간 분야에서 문화 컨텐츠 전문가로 활동해온 경험을 살려서 한국 문화 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수 신임 뉴욕한국문화원장이 오늘 본사를 방문하고 한인 동포사회에 첫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원장은 K-POP, K-BEAUTY, K-DRAMA를 위시한 한국 문화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낀다며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인 뉴욕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한국 문화 전파에 힘을 쏟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천수 원장은 전 제일기획 부사장, CJ그룹의 한류 컨텐츠 복합테마파크인 라이브시티 대표 등 한국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하는 경력을 이어온 민간 출신 문화원장으로 앞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김원장은 뉴욕코리안센터 완공이 올해 안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며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좋은 환경이 마련되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