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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다툼 팰팍 시의원, 민석준 의원 최종 확정
03/01/23
서로 다른 시의원을 임명하면서 대립하던 팰리세이즈팍의 대결 구도가 일단락됐습니다.
법원이 민석준 의원의 손을 들어줬는데요.
어제 첫 의회에 참석한 민의원은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공석이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시의원 자리는 결국 민석준씨에게 돌아갔습니다.
버겐카운티 법원 피터 가이거 판사는 어제 타운의 민주당위원회와 시의회가 각각 임명한 시의원 자격에 대한 심리에서 1월 1일 폴 김 시장 취임 이후 3일 열린 타운의회에서 3명의 후보를 추천한 절차에 문제가 없으며 반면 1월 31일 신디 페레라, 박재관, 스테파니 장 의원이 강행한 월례회의는 성원이 되지 못해 법적 효력이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따라서 지난 2월 1일 타운 민주당 위원회에서 결정에 따라 선서한 민석준 의원에게 타운의 시의원 자격이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민석준 의원은 어제 열린 타운 의회를 참석으로 공식 시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민 의원은 첫 의회에 앞서 소감으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의원에 취임한 민석준 의원은 임기는 폴김 시장의 시의원 남은 임기인 올해 말까지 이며 따라서 시의원 임기를 이어가려면 올해 11월 선거에 출마해 승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