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인회 “회칙과 절차 따라 진행”
02/28/23
뉴욕한인회장 선거에대한 공정성 시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논란이 되고있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원칙과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포사회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선거 공정성 관련 입장을 밝혔습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김광석 예비후보 측에서 요구한 뉴욕한인회 활동관련 기록은 안 보낸 것이 아니라 못 보낸 것이라며 한인회 기록 어디에도 활동한 내용을 찾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진강 후보의 이사자격 논란이 되고 있는 뉴욕한인변호사협회 연임 관련 규정은 회칙에 한번 연임이 가능하다고 분명히 나와있다며 한글 회칙보다 명확한 영어 회칙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또 김 후보 측 에서 주장하는 세금보고 자료에 일부 이사 명단이 빠져있는 것은 행정적인 실수라고 밝혔습니다.
찰스 윤 회장은 오는 4일로 예정된 총회 장소에 대한 변경 요구에 대해서는 퀸즈 쪽에 적합한 장소를 찾지 못했고 남은 기간도 촉박해 변경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찰스 윤 회장은 이번 선거가 큰 논란이 되고 있지만 뉴욕한인회는 회칙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총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한인사회 다방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