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눈오는 지도’ 윤동주 78주기 추모공연
02/27/23
이번 주말 뉴욕에서는 뜻깊은 공연이 개최됩니다.
한인 연주자들이 표현하는 시인 윤동주의 삶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시", "별 헤는 밤" 등으로 알려진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윤동주의 78주기를 추모하는 기념 공연이 개최됩니다.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인 밴드 ‘눈오는 지도’는 윤동주의 시에 곡을 붙인 음반을 발표하고 2007년부터 매년 2월 윤동주 시인의 추모 공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78주기를 맞아 열리는 이번 공연은 내일 저녁 퀸즈 플러싱 매도우 파크에 위치한 퀸즈 시어터에서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