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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노선 증편
02/15/23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인천에서 뉴욕 노선을 증편 운항합니다.
기존 주 7회 주간편에 야간편을 주 3회 증편하면서 매주 총 10회 운항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어제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하루 한 편 운항하고 있는 인천~뉴욕 노선에 최신예 항공기 A350을 추가 투입하고, 야간편을 주 3회 증편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증편 운항은 5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에 야간편을 주 3회 증편하게 되면서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뉴욕 노선은 기존 주 7회 주간편을 포함해, 매주 총 10회 운항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항공편 스케줄은 월,목, 토 뉴욕에서 0시 35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5시 10분 인천에 도착하는 항공편과 인천에서 수,금,일 오후 9시 15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후 11시에 뉴욕에 도착하는 항공편입니다.
증편되는 야간편에 투입되는 항공기는 311석 규모의 최첨단 A350 항공기입니다.
더 넓고 편안한 좌석의 이코노미 스마티움과 기내 와이파이·항공로밍 그리고 공기정화·순화시스템과 기내소음감소 등의 기내환경을 갖췄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야간운항편을 이용할 경우 서울과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주요 지역에 당일 일정으로 도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