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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한인회, 차기 회장 선출 위한 선거체제 돌입

01/20/23



뉴욕한인회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들어갑니다.

선관위는 후보자 공탁금 문제 등 시행세칙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오는 4월로 임기가 끝나는 찰스 윤 회장을 이어 한인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체제에 돌입합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제38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사회는 선관위원장에는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장, 간사 박윤용 이사, 선관위원으로는 민권센터 김갑송, 뉴욕가정상담소 이지혜, 뉴욕한인변호사협회 진강 이사를 각각 인준했습니다. 

곽우천 선관위원장은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원만히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거 시행 세칙 등 회칙위원회와 논의해가며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오는 25일 뉴욕한인회 정기이사회에서 선거시행세칙 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거쳐 다음 달 초 선거공고를 낼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특히 단일 후보 등록 시 후보 등록비로 5만 달러를 내야 하는 현재의 회칙이 능력 있는 후보들의 도전에 제약을 걸고 있지는 않은지 검토해 보고 개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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