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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 기자간담회… “한인사회 허브 되겠다”
01/19/23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오늘 한인 언론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총영사는 총영사관이 한인 동포 사회 소통의 허브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롭게 부임한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오늘 한인 언론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에서 한인 동포 사회를 최우선으로 하고 뉴욕 총영사관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한인 동포사회가 이미 미국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뉴욕총영사관이 동포 사회 성장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의환 총영사는 이민 1세들이 힘겹게 이뤄낸 유산이 2, 3세들에게 이어지고 2, 3세들이 더 수월하게 미국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활로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코로나 팬데믹 전후로 고조되고 있는 아시안 혐오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한인들이 매우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인들이 마음 편히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에릭 아담스 뉴욕 시장이나 시 당국과 협력하는 등 안전 문제에 힘쓰고 뉴욕 총영사관이 한인 동포 사회 소통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의환 총영사는 오는 6월 완공이 예정된 코리아센터가 개관하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컬쳐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