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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저지 팰팍 또 소송전… 전 시장 상대 고소

01/16/23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 데이빗 로렌조 행정관이 “한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한인 정치인들에게 차별과 부당해고 압박을 받았다”며 크리스 정 전 시장과 팰팍 타운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데이빗 로렌조 행정관은 지난해 12월29일 뉴저지주법원에 차별과 정치적 보복, 고용계약 위반 등을 이유로 크리스 정 당시 팰팍 시장과 타운정부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오스틴 애슐리 부행정관 겸 공공사업국장도 다음날인 12월30일 주법원에 유사 소송을 크리스 정 당시 팰팍 시장과 타운정부를 상대로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정 전 시장과 타운정부가 급여 인상 등 고용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부당하게 처우했다고 주장하고 또 지난해 6월 팰팍시장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크리스 정 당시 시장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차별 및 정치 보복을 당했다는 입장입니다.

로렌조 행정관은 “지난해 2월 한 시의원으로부터 ‘팰팍은 한인 타운이고, 한인들은 한인 행정관을 원한다’는 식으로 사임을 종용 당하는 등 부당한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크리스 정 전 시장은 레코드지와의 인터뷰에서 “원고들은 매우 높은 보수를 받는 행정 관리자들이다. 그들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서 “나는 과거 누구보다 커뮤니티를 화합시키고 다양성을 가져왔다”며 차별 및 보복을 당했다는 원고 측 소송이 불합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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