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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바이든, '최악 폭설' 뉴욕주 비상사태 선포

12/28/22



특히 뉴욕주는 몇십 년 만에 닥친 최악의 폭설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뉴욕주(州)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명령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와 전화통화에서 사상 최악의 겨울 폭풍과 싸우고 있는 뉴욕 주민들을 돕기 위해 뉴욕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통화에서 이번 겨울폭풍으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겨울 폭풍에 대응하고 있는 뉴욕주의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폭설로 인한 뉴욕 주민의 고통을 완화하고 지역 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안보부(DHS) 및 연방재난관리청(FEMA)에 재난 수습에 필요한 권한을 부여한다"며 ‘비상사태’선포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FEMA는 라이 선 이 연방조정관을 이번 비상사태와 관련한 책임자로 임명하고 지원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연방 기관인 FEMA는 재난 및 위기상황 발생시 필요한 자원과 장비의 동원 및 지원 작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비상사태시 긴급 지원에 필요한 비용의 75%까지는 연방 예산으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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