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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올해의 한인상 ‘케빈 김’
12/14/22
뉴욕한인회가 내년 1월에 개최되는 ‘한인의 밤 및 한인의 날’ 행사를 앞두고 한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는데요.
‘올해의 한인상’에는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의 케빈 김 국장이 선정됐습니다.
김국장은 팬데믹 기간 동안 한인 소상인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내년 1월 제63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20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 뉴욕한인회가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로 뉴욕시 스몰비지니스국 케빈 김 국장을 선정했습니다.
작년 12월 에릭 아담스 시장의 임명을 받아 한인 최초로 뉴욕시 스몰비지니스국 주요 보직에 오른 케빈 김 국장은 지난 11월 뉴욕 경제전문 매거진에서 뉴욕주 경제개발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9위에 선정되는 등 영향력을 넓혀 나가는 중입니다.
이외 커뮤니티개척자상에는 ABC 방송국 기자로 활동 중인 세판 김, 공익개척자상은 지난 선거에서 승리하며 한인 여성 최초 뉴욕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그레이스 이, 차세대상은 제이슨 김이 선정됐습니다.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은 내년은 한인들이 미국 이민을 시작한지 12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리기 위해 내년 1월에 열리는 제63주년 뉴욕한인의 밤은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한인 사회 많은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제63주년 뉴욕한인의 밤은 내년 1월 13일 뉴욕 맨해튼 지그펠드 연회장에서 개최되며 한인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