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르투갈전 맨해튼 거리응원
11/25/22
12월 2일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행사 전체를 지원하는 맥도날드가 참석자들에게 감자튀김과 응원 도구도 무료로 나눠줄 계획입니다.
뉴욕한인회(회장 찰스윤)와 뉴욕코리아타운협회(회장 이영희), 34가 파트너십(34th Street Partnership)이 맥도날드 본사의 협찬을 받아 함께 마련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전은 12월2일 오전 10시부터 32가 한인타운 입구에 위치한 ‘그릴리 스퀘어 팍(Greeley Sq Park, Between 32nd and 33rd Streets, Broadway and, 6th Ave, New York, NY 10001)에서 열립니다.
한국과 포르투갈의 예선 H조 마지막 3차전 경기 응원전으로 이날 경기는 현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생중계됩니다.
특히 해당 방송은 경기 종료 후에도 연이어 상영되고, 행사 자체는 경기가 끝나도 오후 5시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거리 응원전 행사 전체를 지원하는 맥도날드는 참석자들이게 감자튀김을 비롯해 막대풍선 등 응원도구를 무료로 증정하고,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또 이날 32가 한인타운 소재 식당들은 맥도날드가 제공한 토트백을 손님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입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거리 응원전을 통해 지구촌의 축제인 월드컵의 열기와 감동을 함께 느끼고 커뮤니티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안전에 만전을 기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