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 엘렌 박 ‘후원의 밤’
11/21/22
엘렌 박 의원이 뉴저지 최초의 한인 여성으로 주 하원의원에 올랐습니다.
어제 저녁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저지 최초 한인 여성으로 주하원의원에 오른 엘렌 박 의원이 어제 저녁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작년 11월 당선돼 올해부터 임기를 시작한 엘렌 박 의원은 주하원의원으로서 뉴저지 한인 주민들을 위해 일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며 앞으로 이런 행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어제 열린 후원의 밤 행사에서 엘렌박 의원은 지난 1년 간 뉴저지 주민들을 위해 추진해온 여러 법안들을 보고했고 행사에 참석한 100여명의 뉴저지 한인 주민들은 박수로 격려하고 지지를 표했습니다.
엘렌 박 의원은 주민들과 더 빠르고 더 폭넓게 소통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을 이용한 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박 의원은 특히 한인 시니어들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인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뉴저지 주민들의 고충을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