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원 이번주 강추위… 북부지역 눈 예보
11/15/22
어제 밤부터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면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주 뉴욕일원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뉴욕주 북부 지역은 10인치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주 뉴욕일원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뉴욕주 북부 지역은 10인치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됏습니다.
뉴욕일원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근접하면서 한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추운 날씨가 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아침 최저기온도 화씨 34도까지 내려갑니다. 낮최고 기온도 46도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밤부터 수요일 오전에는 비 예보도 있습니다.
추운 날씨로 도로 결빙이 예상돼 출근길 안전도 우려됩니다.
뉴욕주 북부 지역은 눈소식도 있습니다.
업스테이트 대부분의 지역에 1에서 3인치의 눈이 내릴것으로 보이며 지역에 따라서는 최고 12인치의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주말에는 더 추워져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강한 바람도 예상돼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실외 수도관이 얼거나 파열될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덮개 등을 활용하고, 야외에서 키우는 식물·작물이 얼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은 추운 날씨가 코로나19·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독감 등 3가지 호흡기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트리플데믹’을 유발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