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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1등 또 안나와… 당첨금 15억 달러

11/03/22



약 12억 달러가 걸려 있던 '파워볼'의 1등 당첨자는 어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번 추첨은 내일 모레인데요. 

1등 당첨자가 나올 경우 금액은 미국 복권 사상 3번째로 높은 약 15억 달러에 달합니다. 

파워볼 복권은 8월 3일부터 어제인 11월 2일까지 39회 연속으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추첨은 내일 모레 11월 5일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1등 당첨자가 나올 경우 미국 복권 사상 3번째로 높은 약 15억 달러를 당첨금으로 받게 됩니다. 

파워볼 복권 한 게임을 2달러를 주고 했을 때 1등 당첨 확률을 수학적으로 계산하면 약 2억9천220만 분의 1입니다. 

1등에 당첨되려면 '흰색 공'에 해당하는 숫자 1∼69 중 5개와 '빨간색 파워볼' 숫자 1∼26 중 1개 등 6개 숫자가 모두 맞아야 합니다.

주최측에 따르면 11월 5일 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온다면 15억 달러를 받게 되는데, 이 금액은 미국 복권 역사상 3위, 파워볼 역사상 2위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액수는 29년에 걸쳐 분할 지급을 선택할 때의 지급액이고, 거의 모든 1등 당첨자들처럼 현금 일시불 지급을 택할 경우는 7억4천590만 달러를 받게 됩니다.

미국 복권 역사상 1등 당첨자의 최고 기록은 2016년 1월 13일 파워볼에서 나온 분할지급 기준 15억8천640억 달러, 일시불 기준 9천835만 달러였습니다.

당시에는 1등 당첨 복권이 3장 나와서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테네시에 각각 사는 3명이 현금으로 3천278만 달러씩을 나눠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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