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난방비 지원 신청 접수 시작
11/02/22
뉴욕주가 올해도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위해서 어제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어제인 11월 1일부터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히고, 가구당 최대 976달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지원자격은 월 총소득(gross income) 5485달러 이하, 연간 총소득 6만5829달러 이하인 경우 해당됩니다.
신청은 관할 지역 소셜서비스국(department of social services)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됩니다.
지역별 소셜서비스국 정보는 웹사이트(otda.ny.gov/programs/heap/contacts/)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 난방 지원을 받았는데도 부족한 경우에는 일회성 긴급난방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긴급지원 신청은 내년 1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외에도 난방장치가 노후화돼 작동하지 않는 경우 주택소유주는 난방기구 수리교체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리를 할 경우에는 최대 4000달러, 교체시에는 최대 8000달러까지 비용이 지원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