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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 상록회 ‘후원의 밤’ 성황
10/31/22
지난 금요일 뉴저지 포트리에서는 뉴저지 한인 상록회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역 정치인들과 많은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열린 뉴저지 한인상록회 후원의 밤 행사.
올해로 열두번째를 맞은 뉴저지 한인상록회 후원의 밤 행사에는 지역 정치인들과 많은 한인 후원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습니다.
뉴저지 한인상록회 차영자 회장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의 지원 아래 상록회 회원이 5000명을 넘기는 등 뉴저지 대표 시니어 단체로 거듭나는 중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넓은 회관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로 32주년을 맞은 뉴저지 한인상록회는 지난해 7월 레오니아에 새 보금자리를 트고 뉴저지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생활보조금이나 복지 지원 그리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후원의 밤 행사에는 선거를 앞둔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과 이에 도전하는 토드 캘리과이어 두 후보를 포함해 팰리세이즈 팍 시장에 도전하는 폴김, 스테파니 장 후보 등 여러 정치인들의 축사가 이어지고 뉴저지 한인상록회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가 전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