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불법 행위일 뿐… 정치탄압 아니다”
10/26/22
팰리세이즈팍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스테파니 장 후보의 2년 전 선거법 위반 논란에 대해 정치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장후보가 자신은 결백하다며 정치탄압을 주장하자 폴 김 후보측은 명백한 불법 행위일분 정치탄압이 아니다고 받아쳤습니다.
2년 전 있었던 고발 사건이 팰리세이즈팍 시장 선거에서 정치 쟁점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스테파니 장 후보측이 정치 탄압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오늘 폴 김 후보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은 선거법 위반 이라는 불법 행위에 대한 법원과 검찰의 판단이라며 정치탄압으로 매도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폴 김 후보측은 지난 2020년 민주당 시의원 예비선거 당시 스테파니 장 후보가 팰팍 시니어 아파트에서 주민들의 우편 투표 작성을 돕고 투표용지에 직접 서명까지 했다며 이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폴 김 후보측은 스테파니장 후보의 서명이 되어있는 다수의 투표용지 사본을 공개하고 아울러 포렌식 결과 다른 기재란의 필적도 장후보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스테파니 장 후보측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이번 사건은 팰팍 민주당의 정치 탄압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장 후보는 오는 11월 4일 버겐타운티 법원에서 인정신분이 예정되어 있으며 혐의가 확인될 경우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