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유권자협회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야”
10/25/22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잇따라 개최되고 있습니다.
팰팍 한인유권자 협의회는 지난 주말 거리 캠페인을 개최하고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한인 후보자들이 시장과 시의원에 출마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팰리세이즈팍.
팰팍은 한인유권자들이 전체 유권자의 절반을 차지해 한인들의 표심이 차기 시장과 시의원을 결정할 수 있는 타운입니다.
투표 참여를 통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펼쳐온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는 지난 주말 거리 캠페인을 개최하고 투표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25일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투표참여캠페인은 당초 뉴욕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 연맹과 공동으로 대규모 행사를 계획했지만 팰팍 타운정부가 촉박한 일정을 이유로 행사 승인을 거부하면서 장소를 타운홀 건너편으로 이동해 소규모 행사로 진행했습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 주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해야 한다며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PNC은행 앞에서 출발해 브로드 애비뉴를 따라 행진하며 주변 상인들과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