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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오미크론 대응 2가 백신 접종률 7% 미만

10/18/22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13일 기준 통계에 따르면 화이자·모더나의 개량형 백신 접종횟수는 총 1470만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미국인 2억900만 명중 7%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전년도 독감 백신 접종률보다도 낮습니다.

CDC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까지 2700만 건의 독감 백신이 접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카이저패밀리재단의 여론조사를 인용해 개량형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률이 낮은 이유는 낮은 관심도와 홍보 부족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절반 이상인 51%는 개량형 백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20%는 개량형 코로나19 부스터샷에 대한 소식을 전혀 듣지 못했다고 대답했고, 조금밖에 들어보지 못했다는 응답도 31%에 달했습니다.

한편, 이런 상황에 뉴욕시 공연계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과 뉴욕 필하모닉, 뉴욕시 발레, 카네기홀 등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오는 24일부터는 마스크 착용 여부를 의무사항이 아닌 선택사항으로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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