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서울메디컬그룹 연례 메디케어 킥오프
10/17/22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메디컬 그룹인 서울메디칼 그룹이 대규모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더욱 풍성해진 의료 혜택을 소개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약속했습니다.
서울메디칼그룹이 어제 저녁 뉴욕 그레잇넥 레오날드 연회장에서 유수의 보험회사들과 건강보험 전문인 그리고 한인 의료진을 초대해 ‘2022년 메디케어 보험 연례 가입기간(AEP)’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해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메디케어 보험 가입 기간에는 신규 가입은 물론 기존 메디케어 가입자들이 메디케어 플랜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1993년 LA에서 설립된 서울 메디칼 그룹은 주치의 400명, 전문의 5000명을 확보하고 있는 미주 한인사회 최대 메디컬 그룹입니다.
2018년 뉴저지 런칭에 이어 지난해부터는 뉴욕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서울메디컬그룹은 한인 시니어들이 서울메디컬그룹을 통해 더욱 풍성해진 의료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메디컬그룹의 시니어 플랜은 65세 이상 메디케어 카드를 가진 시니어는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에이전트가 가입자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추천하고 한인 주치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