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팰팍타운 “거리축제, 타운이 하겠다”
10/13/22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팰팍 거리축제.
아직 행사 개최여부가 불확실한 상탭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오던 행사가 취소될 경우 상인들의 피해가 예상되는데요.
타운 측은 직접 행사를 치르겠다고 입장도 내놨습니다.
해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상공회의소가 주최해온 팰팍 거리축제.
예정된 행사 날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행사 개최 여부가 결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팰팍 타운의회 폴김, 마이클 비에트리 시의원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지난 7일 제출된 서류를 검토한 결과 팰팍상공회의소는 2013년 이후 뉴저지주에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폴김 의원은 당장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가 취소될 경우 상인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상공회의소가 기한 내 적법한 추가서류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타운이 직접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타운이 행사를 직접 관리하기에는 준비 시간이 부족하다며 지금까지 준비를 해오던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행사 진행에 협조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