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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추가접종 하면 565억 달러 절감
10/07/22
현재 50세 이상 인구의 코로나 19 부스터샷 접종률은 36% 수준인데요.
연말까지 인구의 80%가 부스터샷을 접종하면 9만명이 목숨을 건지고 93만6000명이 입원을 예방하면서 약 565억달러의 비용이 절감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는 연말까지 미 인구의 80%가 코로나19 부스터샷을 접종할 경우 9만명이 목숨을 건지고 93만 6천명이 입원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565억 달러의 비용이 절감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20년~2021년에는 미국인의 50%~55%가 백신을 접종한 결과 7만5000명이 목숨을 구하고 74만5000명이 입원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그런데 50세 이상 인구의 백신 접종률이 줄어들면서 현재는 접종률이 36% 수준에 불과합니다.
예일대 연구자들은 "백신 접종이 현재 추세대로 내년 3월까지 지속되면 겨울 코로나 감염이 다시 확산할 경우 매일 만6000명이 입원하고 1200명이 숨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인의 접종률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정부가 563억달러의 직접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고, 추가로 135억달러의 노인의료보험비와 5억달러의 저소득층 의료지원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