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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보험료 10년 만에 첫 인하
09/30/22
연방정부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메디케어 보험료를 소폭 인하 할 예정입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는 가운데 수백만명의 수혜자들이 의료보험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정부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메디케어 보험료를 소폭 인하 할 예정입니다.
지난 28일 월스트릿저널(WSJ) 등 언론은 의사진료와 외래환자 병원 진료, 내구성 의료 장비 등 파트A가 보장하지 않는 기타 서비스를 포함하는 메디케어 파트B의 보험료가 2023년에 3% 또는 월달러 5.20달러 내려 164.90달러가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파트B 수혜자의 연간 공제액(디덕 터블)은 2023년에 226달러로 전년보다 7달러 줄어듭니다.
파트B의 보험료가 월 115.40달러에서 99.90달러로 13.4% 내린 2012년 이후 10년만 에 처음으로 인하 조치가 실시되는 겁니다. 이번 인하 조치로 높은 인플레이션과 보험료 인상으로 힘든 한해를 견뎌낸 수백만명의 수혜자들이 의료보험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됐습니다.
지난 해의 경우에는 파트B 보험료가 21.60달러나 급등했었습니다.
메디케이드 및 메디케어 센터는 지난 27일 성명에서 메디케어가 올해 예상한 것보다 적은 금액을 지불해 기관이 2023년 파트 B 보험료를 낮 출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기타 메디케어 서비스와 항목에 대한 지출이 예상보다 낮은 것도 보험료 인하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