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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공화당 후보 ‘후원의 밤’ 개최
09/23/22
다가오는 본선거에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과 시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 후보들이 어제 저녁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후보들은 지지를 당부하면서 타운의 개혁을 위해서는 민주당 세력에 대한 심판이 필요하다며 투명한 타운 건설을 약속했습니다.
어제 저녁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 모인 150여명의 한인들.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팰리세이즈팍 시장에 도전하는 스테파니장 후보와 시의원에 도전하는 우윤구, 원유봉 후보를 후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스테파니장 후보는 이번 선거는 타운의 민주당 기득권 세력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타운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후보는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타운홀 이전과 관련, 특정 세력의 이권과 관계되어 있다며 주민 공청회를 통해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의원에 도전하는 우윤구, 원유봉 후보도 차례로 단상에 올라 타운 개혁을 위해 자신들을 지지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어제 후원의 밤 행사에는 공화당 후보로 버겐카운티장에 도전하는 토드 캘리과이어 후보와 4명의 교육위원 후보들도 자리를 함께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