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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적발된 총기 소지 학생 10년간 2만 6천명
09/15/22
미 전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학교 안에서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된 학생은 무려 2만6000명에 달합니다.
전국의 등록된 학생 10만명 당 6명에 학교내에서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된 셈입니다.
지난 14일 ABC13 TV 방송 보도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학교안에서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된 학생이 무려 2만 6천명에 달했습니다.
전국의 등록된 학생 10만명 당 6명의 비율로 학교내 총기 소지로 적발된 셈입니다.
ABC는 또 텍사스주의 휴스턴 독립교육구의 통계를 인용해서 이 지역에서 지난 1년의 학년도 동안 34차례의 학교 공격 위협이 있었고, 2019-2020 학년도의 7차례와 비교하면 거의 5배로 늘어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텍사스주 전체를 보면 지나 3년 동안 학교 안에서 총기를 소지해 처벌 받은 학생들의 건수는 총 557건에 달합니다.
2020년-21년의 학년도에는 텍사스주 전체의 학교내 싸움도 무려 만5184건 발생했습니다.
다만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코로나발생 이전인 2018-19 학년도의 4만9120건과 비교하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