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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김 후원의 밤… “타운 발전 이루겠다”
09/12/22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은 시장과 시의원에 한인 후보들이 출마해 치열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민주당 폴김 시장 후보가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11월 본선거가 2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인 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당 후보로 팰리세이즈팍 시장에 도전하는 폴 김 후보는 지난 9일 저녁 시루 연회장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폴 김 후보는 재선 시의원의 경험을 강조하며 타운 발전을 이끄는 시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자신의 공약으로 학교 교육 시스템 개선을 통한 교육 활성화를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그리고 공공안전 강화 브로드 애비뉴 상권 현대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행사에서 이종철 전 시의원, 안용진 민주당 위원 등이 단상에 올라 폴김 후보 지지를 약속했고 지난 2월 맨해튼에서 참변을 당한 크리스티나 유나 이씨의 아버지 이성곤씨도 폴 김 후보의 선전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