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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뱅크 팰팍지점 오픈…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약속”
08/23/22
내년도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PCB뱅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14번째 지점을 오픈했습니다.
PCB뱅크는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될것을 약속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CB뱅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타운 중심에 지점을 오픈하고 한인사회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PCB뱅크는 오늘 오전 행장 이사장 본부장 등 은행 관계자와 지역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팰팍 지점 오픈을 알렸습니다.
PCB뱅크 헨리 김 행장은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영 이사장도 사람중심 경영,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은행 정신을 강조하고 PCB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약속했습니다.
PCB 뱅크 팰리세이즈팍 지점은 2015년 오픈한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 지점, 2017년 오픈한 뉴욕 베이사이드 지점에 이어 동부지역 세 번째 지점입니다.
PCB은행은 다음달 텍사스 달라스 등에 2개 지점 개설을 예정하고 있어 미전역 지점수는 16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자산규모 23억 4천만 달러의 PCB은행은 최근 ‘뱅크 디렉터’가 뽑은 최고의 은행에 올랐으며 은행명을 퍼시픽 시티 은행에서 PCB 뱅크로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