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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살기좋은 주 뉴저지 2위·뉴욕3위

08/17/22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허브가 발표한 ‘2022년 가장 살기 좋은 주’ 순위에서 뉴저지는 2위, 뉴욕은 3위로 평가됐습니다.

월렛허브는 이번 조사에서 생활비, 구직기회, 교육 및 의료, 안전, 레크리에이션 및 날씨 등의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1위는 매사추세츠주가 차지했습니다.

매사추세츠주는 교육 및 건강 여건 부문 1위, 안전 부문 4위, 삶의 질 부문 6위로 평가되며 총 62.65점을 얻어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뉴저지는 안전 부문에서 1위, 교육 및 의료 부문에서 5위, 삶의 질 7위 등으로 평가돼 총점 62.01점으로 살기 좋은 주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저지는 생활비 부문에서는 48위로 전국 최하 수준이고, 경제도 39위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 평가에서는 전체 1위에서 한 단계 내려왔습니다.

뉴욕은 삶의 질 부문에서 1위, 안전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해 전체 3위로 평가됐습니다.

교육 및 의료에서는 16위로 다소 낮았고, 생활비 부담과 경제 부문은 각각 46위와 37위를 기록해 최하 수준 평가를 받았습니다.

나머지 상위 10개 주는 아이다호, 버지니아, 뉴햄프셔, 플로리다, 와이오밍, 미네소타, 위스콘신 등이 꼽혔습니다.

반면 전국에서 가장 살기 힘든 지역으로 꼽힌 주는 미시시피가 차지했으며 알래스카, 루이지애나, 아칸소, 뉴멕시코 등이 최하위 5개 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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