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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뱅콥, ‘뱅크디렉터’가 뽑은 미국내 최고 은행
08/17/22
뱅크디렉터는 지난 2017년부터 미국 은행의 전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 그리고 장기적인 주주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300대 은행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금융평가 전문지입니다.
PCB는 이번 조사에서 미국내 한인은행은 물론 체이스, BOA, 웰스파고 등 미국 메이저은행들을 모두 제치고 뜻깊은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PCB는 자산, 예금, 대출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22년 2분기 현재 총 자산규모는 23억 4,456만 달러로 경기 침체의 우려 속에 전년 동기 대비 13.8%나 증가했습니다.
총 예금고는 19억 9,76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나 늘어났고, 대출의 경우 18억 4,264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습니다.
수익성의 핵심 척도인 순이자마진(NIM)도 전년 동기 3.83%에서 4.01%로 개선되는 등 상장은행 가운데 눈에 두드러진 실적과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PCB의 헨리 김 행장은 “뜻깊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PCB뱅크를 성원해주는 모든 고객들과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모든 PCB직원들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PCB는 현재 총 13개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서부 중심에서 중부,동부로 영업망을 확대중에 있고, 오는 8월23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지점 오픈에 이어, 텍사스주의 달라스와 캐롤턴 지점을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