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광복절 77주년… “대한독립만세”
08/15/22
뉴욕 하늘에도 대한민국의 광복을 축하하는 만세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오늘 광복 77주년 기념식이 열린 플러싱 리셉션하우스.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 광복회 뉴욕지회, 뉴욕평통이 공동주최한 기념식에는 주류 정치인과 한인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고 조국 광복을 축하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병화 뉴욕총영사가 대독한 경축사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 인권, 법치를 강조했습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조국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의 정신을 받들어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그레이스맹 연방하원의원, 존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자리를 함께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캐시호컬 뉴욕주지사는 광복절을 기념하는 선언문을 통해 축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만세 삼창과 함께 광복절 노래를 부르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큰 희생을 한 선조들을 기억하며 광복 그 날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