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트럼프 검찰 '진술 거부'… "마녀사냥 표적되면 선택지 없어"

08/10/22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9시 경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실에 도착했으며 한 시간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나는 미국 헌법상 모든 국민에게 부여된 권리와 특권에 아래 검찰의 질문에 답변하기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신의 가족, 회사, 그리고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변호사와 검찰, 가짜 뉴스 미디어가 지원하는 근거 없는 정치적 동기의 마녀사냥 표적이 된다면 당신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는 "만약 내 마음 속에 의문이 있다면 이 증언이 있기 불과 이틀 전 FBI가 내 집인 마러라고를 급습해 모든 불확실성을 없앴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SNS인 '트루스 소셜'에 "인종차별론자인 뉴욕주 검찰총장을 만나게 됐다고 말하고 미국 역사상 가장 거대한 마녀사냥의 일환이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흑인인 레티샤 제임스 검찰총장을 인종차별론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제임스 검찰총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직이 은행 대출을 신청할 때 부동산 가치를 축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