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일원 폭염 주의보 발령
08/03/22
내일 오전부터 5일 저녁까지 뉴욕일원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됩니다.
기상청은 내일 낮 뉴욕지역의 최고 기온은 화씨 94도로 예보하고 일부 내륙지역의 경우 체감 온도가 화씨 105도에 달하는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커네티컷 하트포드의 경우 99도가 예보되고 있어 1944년에 세운 최고기록 96도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 최고기온은 90도로 약간 내려 가지만 여전히 덥고 습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후에는 곳에 따라 한두 차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무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은 낮 최고기온 85도로 내려가지만 일요일은 다시 90도로 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주는 80도 대로 쾌적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