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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행복 소득’ 15만 달러… 전국 두번째

07/13/22



금융정보 사이트인 ‘고뱅킹레이츠닷컴’은 ‘네이처 휴먼 비해비어 저널’에 발표된 퍼듀대 여론조사를 토대로 뉴욕주민들은 최소 연 15만5,610달러의 소득을 올려야 행복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인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느끼는 연소득 10만5,000달러에 비해 5만 달러 높은 수치로 미국 전역에서 2번째로 높은 행복 소득입니다.

행복을 위해 가장 많은 돈을 벌어야 하는 주는 1위가 하와이로 20만2,965달러에 달했습니다.

3위는 캘리포니아주로 14만9,310달러였으며, 매사추세츠, 오레곤, 알래스카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에 현실적으로 7만4,400달러만 벌어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답변도 많았습니다.

소득이 적어도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은 미시시피, 캔자스, 오클라호마, 앨라배마 등으로 여기서도 최소 8만7,000달러는 벌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만족할 만한 연소득은 9만5,000달러,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연소득은 6만~7만5,000달러, 미국인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연소득은 10만5,000달러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여론조사 보고서는 “행복의 기준은 주관적이고 생활비 지출 규모도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수치로 환산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소득 뿐만 아니라 물가, 실업률, 범죄율 등을 고려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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