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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롱 코비드 서비스’... 팍스로비드 무료 처방
07/01/22
뉴욕시헬스앤병원은 어제부터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애프터케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지 몇 주, 몇 달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불편함을 느낀다면, 건강 정보와 치료 방법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증상과 집중력 저하 지속, 세상과 단절되거나 혼자라는 느낌을 받는 경우, 그리고 재정적인 문제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뉴욕시는 이날 맨해튼 인우드·브롱스 버큐애비뉴·퀸즈 사우스오존파크 등 3개 이동식 검사소에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처방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양성 판정을 받자마자 치료제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앞으로 처방처를 30개 이상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뉴욕시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월 말부터 30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