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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주, 내년도 건강보험료 크게 오를듯

06/22/22



뉴욕주 금융서비스국(DFS)이 건강보험을 판매·관리하는 보험사들로부터 2023년 건강보험 프리미엄(보험료) 인상률을 신청받은 결과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개인보험 기준 평균 18.7%, 소기업에 판매하는 보험 기준 평균 16.5% 인상률을 제시했습니다. 

보험사들이 제시한 평균 보험료 인상률은 최근 몇 년간 신청한 인상률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작년은 개인보험 평균 11.2%, 소기업 판매 보험 평균 14.0% 인상을 신청했고, 재작년은 11%를 요청한바 있습니다.  

보험사별로 보면, 개인 건강보험 기준 엠블렘(Emblem) HIP 34.6%로 가장 높은 수준의 인상을 요청했습니다.

CDPHP 28.4%, 피델리스 23.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소기업 대상 보험도 엠블렘 헬스가 45.7%로 가장 높았고 애트나라이프가 31%, 애트나헬스는 30.6%의 보험료 인상을 요청했습니다.

보험사들은 코로나로 인한 비용 증가와 높은 물가상승률 등을 보험료 인상의 이유로 들었습니다.

뉴욕주 금융서비스국은 심사 과정을 거쳐 오는 8월 최종 보험료 인상률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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