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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저지주 기호용 마리화나 매장 늘린다

05/30/22



뉴저지주는 지난 달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합법화한 이후 12개 매장에서 판매를 허용해왔는데요.

판매 매장이 추가로 6곳 늘어났습니다. 

46개 생산업체도 추가로 허가를 받았습니다.

뉴저지주 마리화나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기존의 판매 매장 12곳 외에 추가로 6곳을 포함해 18곳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를 판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저지주는 지난달 21일부터 ▶벨마 ▶블룸필드 ▶패터슨 ▶필립스버그 ▶매이플우드 ▶로첼파크 ▶엘리자베스 ▶로렌스 ▶윌리엄스타운 ▶에그하버 ▶바인랜드 ▶뎁트포드 등 12곳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를 판매해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추가된 곳은 ▶에지워터파크 ▶우드브리지 ▶유니온 ▶이튼타운 ▶로다이 ▶몬클레어 등 6곳입니다. 

마리화나관리위원회는 또 이날 이사회에서 추가로 46개 재배·생산 업체에 허가를 내줬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102개 업체에 더해 총 148개 업체가 기호용 마리화나를 경작하고 제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들 허가 업체 중에는 소규모 경작업자들도 포함돼 있는데, 뉴저지주는 소수계 등 사업자들이 해당 산업에 진출하는 것을 돕기 위해 전체의 30%는 소수계·여성·퇴역군인 운영 업체에 배정했습니다.

한편 뉴저지주에서는 지난달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합법화 한 이 후 한 달 동안 21만2000건의 판매를 통해 총 2400만 달러 상당의 마리화나가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현재 대략 마리화나  1온스가 320~480달러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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