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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58%,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2.12.1'

05/25/22



최근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폭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58%가 오미크론의 새로운 하위 변이 감염 사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NYT)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난주 15일부터 21일까지의 추정에서 오미크론의 새로운 하위 변위 BA.2.12.1이 신규 확진자의 58%를 차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새 변이는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더 심각한 증상을 일으키는 징후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전 오미크론 변이보다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최근 7일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는 올해 2월 이후 처음 다시 10만명을 넘어섰고 지난 입원환자도 23일 기준 2만4700명으로 지난 2주 동안 28% 증가했습니다.

신임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조정관인 아시시 자 박사는 많은 미국인들이 다시 마스크를 쓰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아시시 자 박사는 ABC방송에 출연해 "사람들이 붐비는 실내 공간이나 전파력이 높은 곳에서눈 사람들이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매우 강하게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백신 추가 접종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백신이 중병에 걸리는 사람들에 대해 높은 수준의 보호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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