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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초등학교 총기 난사… "학생 14명·교사 1명 사망"
05/24/22
오늘도 또다른 총기 난사 소식이 미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이번에는 텍사스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소 14명의 학생과 교사 1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오늘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고, 어린이 14명과 교사 1명 등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애벗 주지사는 총격범은 18살 남성으로, 사건 현장에 충돌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총격 직후 학교는 폐쇄됐고 경찰이 긴급 출동해 총격범에 대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부상자들은 유밸디 메모리얼 병원과 샌안토니오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