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안 ‘그레이스 맹’
05/04/22
2022년 뉴욕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안으로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이 선정됐습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3위에 올랐습니다.
정치전문매체 ‘시티앤스테이트’가 어제 발표한 ‘2022년 뉴욕주에서 가장 정치적 영향력이 큰 아시안 100인’에 그레이스 멩 의원이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론 김 주하원의원은 3위로 선정돼 한인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매체는 김 주하원의원에 대해 “지난해 앤드류 쿠오모 당시 뉴욕주지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해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의원에 동시 당선된 린다 이 시의원과 줄리 원 시의원은 각각 공동 12위에 선정됐습니다.
이어 케빈 김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SBS) 국장이 17위에 랭크됐고 조앤 유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사무총장이 19위, 연방 뉴욕남부지검장 직무대리를 맡았던 김준현 변호사가 2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인 비영리단체 대표 중에서는 2명이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민권센터를 이끌고 있는 존 박 사무총장은 지난해보다 한 단계 높은 34위,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77위에 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