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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파우치 "팬데믹 끝난것 아니다… 통제 노력 계속해야"

04/29/22



지난 27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미국이 더이상 코로나 19 급성 국면에 있지 않다고 언급했는데요.

오늘 이 발언에 대해 재차 설명하면서  팬데믹이 끝났다는 의미는 아니고, 계속해서 통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이 며칠 전 자신의 발언을 두고 팬데믹이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며 "여전히 통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은 오늘 워싱턴 내셔널 프레스 클럽 주최로 열린 화상 행사에서 "미국이 더이상 급성 국면에 있지 않다고 말한 것은, 팬데믹이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며 "우리는 여전히 세계적인 대유행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27일 파우치 소장은 워싱턴포스트 인터뷰에서 "미국이 폭발적 팬데믹 국면에서 벗어나 엔데믹으로 전환하는 과도기에 접어들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날 했던 자신이 발언이 긴장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오늘 추가 설명을 곁들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파우치 소장은 "보건 당국은 급성 팬데믹 단계에서 벗어나는 데서 나아가 바이러스가 통제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하길 바라고 있다"며 "우리는 여전히 세계적인 대유행을 겪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또 미국에서 코로나19가 근절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계속해서 통제 노력을 해야 한다고당부했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지난 26일 브리핑에서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늘고 있다"면서 "지난주 일평균 확진자는 4만4000명으로 22.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CDC는 모든 실내 및 대중교통내 마스크 착용을 계속 권고하는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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