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NJ 기호용 마리화나 인기폭발
04/27/22
뉴저지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지난2 1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첫날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하루 동안에만 만 명이 마리화나를 구입했습니다.
지난 25일 CBS뉴스는 뉴저지주마리화나관리위원회(CRC)를 인용해 판매가 시작된 지난 21일 첫날에만 만 명이 기호용 마리화나를 구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마리화나 가격은 1그램당 10~20달러, 1온스당 320~480달러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관들의 비근무 시간 마리화나 흡연 허용 여부를 놓고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매튜 프랫킨 주검찰총장은 각 지역 경찰당국에 경찰관들의 비근무 시간 흡연과 관련해 처벌하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저지시티·배이욘 등 일부 타운에서는 비근무 시간 마리화나 흡연을 허용할 경우, 성분이 체내에 30일 내외로 남아있는 약물의 특성상 근무시간 내 흡연 여부를 분간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빅토리아 플린(공화·13선거구) 뉴저지주하원의원은 지역정부 관할 경찰국에서 자체적인 마리화나 흡연 금지를 내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